40년 만에 토너먼트 승리가 '비극'으로…멕시코 16강행 축하 인파 압사, 4명 목숨 잃었다→100만 시민 몰린 거리 '아비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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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시티 보건당국은 2일(이하 한국시간) "전날 멕시코 대표팀이 에콰도르를 2-0으로 꺾은 뒤 시민들이 도심으로 몰리면서 19세 여성과 48세 여성, 44세 남성이 질식으로 숨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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