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키퍼를 17분 만에 교체하는 게 말이 돼" '1꽈당→1헛발' 킨스키, 토트넘 동정론 폭발…이기적인 투도르, 로메로 '보이지 않는 손' 맹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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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체적인 난국'인 토트넘이 유럽챔피언스리그(UCL)에서도 대굴욕을 당했다. 골키퍼는 웬만해선 교체하지 않는 특수 포지션이다.
그러나 굴리엘모 비카리오 대신 선발 출전한 안토닌 킨스키는 전반 17분 만에 교체됐다. 부상이 아니다. 어이없이 2골을 헌납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후폭풍이 거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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