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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순위 밀렸다' 이강인 아틀레티코행 급제동…PSG·프랑스 언론 한목소리 '잔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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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순위 밀렸다' 이강인 아틀레티코행 급제동…PSG·프랑스 언론 한목소리 '잔류'
[OSEN=이인환 기자] 흐름은 분명히 바뀌었다.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을 둘러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설이 프랑스 현지서 부정당하고 있다.

스페인 ‘코페’는 22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겨울 이적시장 1순위는 더 이상 이강인이 아니다. 최우선 타깃은 울버햄프턴의 미드필더 주앙 고메스”라고 전했다.

이강인의 이적에 대해서 스페인 언론은 가능성을 완전히 닫지 않고 있으나, 프랑스 현지는 PSG의 완강한 태도와 함께 ‘잔류’에 무게를 싣고 있다.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아틀레티코가 한발 물러선 사이 이강인의 겨울 이적 가능성은 점점 낮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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