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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은 짧고 강도는 높게, 귀는 막고 귀가는 늦게" 맨유 변화 가져온 '제비 한마리' 신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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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후벵 아모림(41) 감독의 뒤를 이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지휘봉을 잡은 마이클 캐릭(45) 임시 감독이 훈련장부터 새로운 철칙을 심고 있다.

영국 '미러'는 22일(한국시간) 최근 캐릭 감독이 조엘-에이브람 글레이저, 짐 랫클리프 경 등 구단 수뇌부와의 면담에서 운영 청사진을 공개했으며 단순한 전술 변화를 넘어 선수단의 체질 개선을 위한 '7가지 철칙'을 내세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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