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이→복덩이' 래시포드, 플릭도 좋아하는데…英유력지 보도 "완전 영입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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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는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현실은 냉정하다.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지난 21일(현지시간) "바르셀로나는 래시포드에게 만족하지만, 재정 상황을 고려했을 때 완전 영입 여부는 확실하지 않다"고 보도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성골'래시포드는 2024-25시즌부터 맨유에서 입지를 잃어갔다. 당시 루벤 아모림과의 불화설과 함께 경기력이 저하됐고, 결국 애스턴 빌라에 임대로 합류했다. 17경기에 출전해 4골 6도움을 기록하며 기대를 모았지만, 맨유에서의활약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2025-26시즌을 앞두고 바르셀로나에 임대 신분으로 둥지를 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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