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팀인데…' 최다 득점자가 고작 5골? 아스널, '2004-05' 첼시 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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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기묘하다. 1위를 달리고 있고 40득점이나 했지만,팀에서 가장 많은 득점을 한 선수인 레안드로 트로사르의 기록은 5골이다.
영국 '가디언'은 21일(현지시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에서 우승한 팀들의 최다득점자 중 가장 적게 득점한 선수들을 조명했다.
보통 리그 우승팀에서 득점왕 경쟁을 하는 선수가 나오기 마련이고, 실제로 득점왕으로 이어지는 경우를 적잖이 볼 수 있다. 2022-23시즌부터 2024-25시즌까지는 순서대로 맨체스터 시티의 엘링 홀란드가 36골, 27골,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가 29골로 우승과 함께 득점왕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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