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너 19살 아니잖아!" 콤파니의 '호통' 아닌 '무한 신뢰'…월클 마음은 월클이 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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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월드클래스' 마음은 '월드클래스'가 알아주는 법이다. 김민재(30) 뱅상 콤파니(40) 감독의 얘기다.
뮌헨은 22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루아얄 위니옹 생질루아즈(벨기에)와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7라운드 홈 경기에서 해리 케인의 멀티골을 앞세워 2-0으로 완승했다.
이로써 뮌헨은 6승1패(승점 18)로 선두 아스널(승점 21)에 이어 2위를 유지했다. 또 8위 첼시(승점 13)보다 승점이 5로 앞서면서 PSV에인트호벤과 최종전 결과와 상관없이 리그 페이즈 상위 8팀에 주어지는 16강 직행을 이뤄냈다. 반면 위니옹 생질루아즈는 2승5패(승점 6)로 31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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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재와 뱅상 콤파니 감독. /AFPBBNews=뉴스1 |
뮌헨은 22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루아얄 위니옹 생질루아즈(벨기에)와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7라운드 홈 경기에서 해리 케인의 멀티골을 앞세워 2-0으로 완승했다.
이로써 뮌헨은 6승1패(승점 18)로 선두 아스널(승점 21)에 이어 2위를 유지했다. 또 8위 첼시(승점 13)보다 승점이 5로 앞서면서 PSV에인트호벤과 최종전 결과와 상관없이 리그 페이즈 상위 8팀에 주어지는 16강 직행을 이뤄냈다. 반면 위니옹 생질루아즈는 2승5패(승점 6)로 31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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