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떴다! 메시 사라졌다!…SON '이주의 팀' 2연속 뽑혀→환상 프리킥에 미국 홀딱 반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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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리오넬 메시 없지만 손흥민 있었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선수' 4회 수상은 괜히 나온 게 아니다.
손흥민이 신대륙에 가자마자 미국을 접수하고 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새 바람을 일으키는 중이다. 손흥민의 터트린 환상적인 골에 MLS 사무국도 그의 손을 들어줄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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