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토트넘 떠나 더 잘 된다' SON, MLS '이주의 팀' 또 포함…데뷔달에 '벌써 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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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노진주 기자] 손흥민(33, LAFC)이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데뷔 한 달 만에 리그 간판 공격수로 자리매김했다. 리그 사무국이 발표한 ‘이주의 팀’에 2주 연속 이름을 올리며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냈다.
MLS 사무국은 26일(한국시간) 30라운드 이주의 팀을 공개했다. 손흥민은 지난 19일 29라운드 '도움' 활약으로 포함된 데 이어 다시 이주의 팀 명단에 들었다. 미국 진출 직후부터 공격포인트를 이어가며 빠르게 리그에 적응하고 있다는 증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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