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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 추앙했던 뉴캐슬 팬들 이제는 "배신자" 맹비난···리버풀전 야유 비판 함성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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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이삭을 추앙했던 뉴캐슬 팬들이 이젠 그를 배신자라며 맹비난하고 있다. 아볼라 X캡처

지난 시즌 이삭을 추앙했던 뉴캐슬 팬들이 이젠 그를 배신자라며 맹비난하고 있다. 아볼라 X캡처

지난 시즌엔 최고 스타라고 추앙했는데, 이젠 팀을 망친 배신자라고 따가운 비판을 받았다. 뉴캐슬 유나이티드 공격수 알렉산 더 이삭(26)에 대한 뉴캐슬 홈팬의 민심이 완전히 돌아섰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26일 홈 세인트제임스파크에서 열린 2025-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전에 간판 공격수 이삭 없이 경기를 치렀다. 뉴캐슬은 후반 종료 직전 극장골을 내주며 리버풀에 2-3으로 졌다.

이삭은 현재 뉴캐슬 선수단에서 빠져 나홀로 훈련을 하고 있다. 이삭은 리버풀 이적을 놓고 보내지 않으려는 뉴캐슬 구단과 강대강의 자존심 싸움을 벌이고 있다. BBC는 “뉴캐슬과 이삭의 갈등은 단순한 이적 협상을 넘어선 드라마가 됐다”며 상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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