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일본, 북중미월드컵서 연령별 대표팀 멤버들도 동행하나…"스파링 파트너로 제격"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DL1202211250116664441


일본축구대표팀이 내년 6월에 열릴 2026북중미월드컵에 연령별 대표팀 선수들을 스파링 파트너로 데려갈 가능성이 제기됐다.

일본 매체 ‘스포츠닛폰’은 26일(한국시간) “마쓰모토 료이치 일본대표팀 피지컬 코치가 최근 코칭스태프 인터뷰에서 흥미로운 발언을 했다. 북중미월드컵 기간 동안 선수들의 컨디션과 경기력 유지를 위해 스파링 파트너를 데려가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