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클롭 선임하나? 독일축구협회, 나겔스만 경질 임박…"자진 사퇴 안 하면 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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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율리안 나겔스만이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는 2일(한국시간) "독일축구협회 본부에서 협회 수뇌부가 회의를 가졌다.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나겔스만 경질이 눈 앞이다"라고 보도했다.
독일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 후보로 꼽혔다. 카이 하베르츠, 자말 무시알라, 요주아 키미히, 요나단 타 등 월드클래스 선수들이 즐비했기 때문. 그러나 독일은 32강에서 파라과이를 만나 승부차기 혈투 끝에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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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7.0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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