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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생태계 교란종' 손흥민, 결국 일냈다…메시 제치고 2025 올해의 선수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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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랜스퍼마크트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1위에 이름을 올리며 팬들에게 확실한 인상을 남겼음을 시사했다.

축구통계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18일(한국시간) "믿기 힘든 결과다. LAFC의 공격수 손흥민이 'MLS 트랜스퍼마크트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하는 이변을 연출했다. 손흥민은 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를 제치고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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