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인기 미쳤다! 獨 매체 선정 'MLS 올해의 선수 등극'…38골+우승한 메시까지 제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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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트랜스퍼마르크트는 18일(한국시각) "손흥민이 MLS 트랜스퍼마르크트 올해의 선수상을 받으며 리오넬 메시를 제쳤다"라고 밝혔다.
이는 놀라운 결과다. LAFC(로스앤젤레스 FC)의 공격수 손흥민은 MLS 데뷔 시즌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다. 우승하지 못했음에도 우승한 메시를 제치는 놀라운 일을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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