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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을 상대할 수 없으니까" 손흥민이 프리미어리그에 남지 않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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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토트넘 유튜브

[OSEN=강필주 기자] '월드클래스' 손흥민(33, LAFC)이 끝내 유럽 무대를 떠난 이유가 드러났다.

손흥민은 17일(한국시간) 토트넘 구단 공식 채널이 공개한 '손흥민과 토트넘, 그 마지막 이야기'라는 제목의 다큐멘터리 영상을 통해 프리미어리그에 남지 않고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로 향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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