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없으면 어쩔 뻔했나! 레알 마드리드, 코파 델 레이 32강전서 3부리그 강등권 팀에 진땀승→음바페 2골+자책골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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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 '무적함대' 레알 마드리드가 코파 델 레이 원정 경기에서 진땀승을 거뒀다. 3부리그인 프리메라 RFEF 그룹 1 강등권에 처진 약체를 상대로 고전 끝에 승리를 따냈다. '주포' 킬리안 음바페가 멀티골에 자책골까지 유도하며 해결사 구실을 톡톡히 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10일(한국 시각) 스페인 톨레도 탈라베라 데 라레이나의 에스타디오 엘 프라도에서 펼쳐진 2025-2026 코파 델 레이 32강 원정 경기를 치렀다. 3부리그 19위에 랭크된 탈라베라와 격돌했다. 원정 길이지만 전력에서 확실히 앞서 낙승을 예상했다. 그러나 생각보다 쉽지 않은 길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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