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S 생태계 교란종' 손흥민, 결국 일냈다…메시 제치고 2025 올해의 선수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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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통계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18일(한국시간) "믿기 힘든 결과다. LAFC의 공격수 손흥민이 'MLS 트랜스퍼마크트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하는 이변을 연출했다. 손흥민은 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를 제치고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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