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안첼로티 아들' 다비데, 보타포구 감독 5개월 만에 결별…코치 해임 문제 등으로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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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데 안첼로티 보타포구 감독이 5개월 만에 물러났다. AP연합뉴스
보타포구는 18일 홈페이지를 통해 “안첼로티 감독이 더 이상 1군 팀을 이끌지 않는다. 루카 게라 피지컬 코치와 루이스 테베넷, 앤드류 망간 코치도 함께 팀을 떠난다. 구단은 안첼로티 감독이 팀을 이끌고 보타포구 가족의 일원으로서 보여준 전문성과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그의 앞날에 행운이 함께하기를 기원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7월 보타포구 감독에 취임하며 커리어 첫 프로 감독을 맡았던 안첼로티는 5개월 만에 자리에서 물러나게 됐다.
다비데 안첼로티는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의 아들로 유명하다. 세계 최고 명장 중 한 명인 카를로의 아들로 아버지를 따라 축구 현장을 함께 누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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