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르키의 가부좌 세리머니' 맨시티, '홀란 의존도' 문제 풀었다…아스날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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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12/18/202512180935773003_6943517c7cb39.jpg)
[OSEN=정승우 기자] 라이언 셰르키(22)가 엘링 홀란(25, 이상 맨시티)을 따라 했다. 그리고 그 장면은 맨체스터 시티가 다시 돌아왔다는 가장 직관적인 신호였다.
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18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가 브렌트포드를 꺾고 카라바오컵 4강에 진출한 경기를 조명하며, "이런 승리를 쌓기 시작하면 아스날과 다른 모든 팀들은 불안해질 수밖에 없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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