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전 패한 브렌트포드 감독 "후사노프 퇴장이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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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앤드류스 감독이 후사노프가 퇴장되지 않은 것에 불만을 드러냈다.
브렌트포드는 12월 18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카라바오컵' 8강전 경기에서 0-2로 패했다.
브렌트포드는 전반 32분 라얀 셰르키, 후반 22분 사비뉴에게 실점하면서 맨시티라는 큰 벽에 가로막혔다.
앤드류스 감독이 후사노프가 퇴장되지 않은 것에 불만을 드러냈다.
브렌트포드는 12월 18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카라바오컵' 8강전 경기에서 0-2로 패했다.
브렌트포드는 전반 32분 라얀 셰르키, 후반 22분 사비뉴에게 실점하면서 맨시티라는 큰 벽에 가로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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