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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에콰도르 국대 출신 총격 사망…'4개월 급여 미지급' 훈련 보이콧 '살해 예고' 받은 후 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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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 미네이다가 사망하자 그가 임대로 활약했던 브라질 클럽 플루미넨시가 그를 추모했다. 플루미넨시 SNS

마리오 미네이다가 사망하자 그가 임대로 활약했던 브라질 클럽 플루미넨시가 그를 추모했다. 플루미넨시 SNS

에콰도르 축구 대표팀 수비수 출신 선수가 현지에서 총격으로 사망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에콰도르 매체 ‘에콰비사’ 등은 18일 에콰도르 바르셀로나SC(1부리그)에서 뛰고 있는 국가대표 출신 마리오 미네이다가 총격으로 사망했다. 향년 33세. 피네이다는 에콰도르 사나레스의 한 정육점 앞에서 총격을 당해 아내와 함께 사망했다. 함께 있던 어머니는 다쳐 병원에 입원했다.

미네이다는 에콰도르 연령별 대표와 국가대표로 활약한 수비수다. 에콰도르 인디페디엔테, 바르셀로나 등에서 활약하다 브라질 명문 플루미넨시에서 임대로 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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