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아레스, 메시랑 1년 더 뛴다…MLS 인터 마이애미와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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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수아레스[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의 베테랑 골잡이 루이스 수아레스(38)가 2026시즌까지 팀에 남기로 했다.
BBC 방송은 18일(한국시간) "수아레스가 구단과 2026년 시즌까지 유효한 1년 재계약을 체결했다"며 "계약 기간과 조건은 구체적으로 공개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1월 마이애미에 합류한 우루과이 국가대표 출신 수아레스는 리오넬 메시, 세르히오 부스케츠, 조르디 알바 등 전 FC바르셀로나 동료들과 다시 호흡을 맞춰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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