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 이별' 고백한 손흥민 "다른 팀에서 토트넘 상대하고 싶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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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33·LAFC)이 정든 토트넘(잉글랜드)을 떠난 솔직한 이유를 밝혔다.
토트넘은 지난 17일(한국시간) 구단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손흥민과 토트넘, 그 마지막 이야기’라는 자체 제작 다큐멘터리를 공개했다. 영상은 토트넘이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에 성공한 뒤, 비시즌 동안의 여정을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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