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서 선수·감독 모두 우승 경험한 전설의 확신…"1280억 윙어는 리버풀에 가장 잘 어울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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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리버풀에 가장 잘 어울릴 것이다."
앙투안 세메뇨(AFC 본머스)는 올 시즌 16경기에서 7골 3도움을 기록 중이다. 오는 1월 이적시장에서 그를 노리는 많은 구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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