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누나가 직접 밝혔다! 이번 월드컵이 '라스트 댄스'…"남아있는 동안 즐겨라"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41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누나가 호날두의 국가대표 은퇴를 암시했다.
호날두는 3일 오전 8시(한국시각)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크로아티아와의 맞대결에 선발 출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