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 백업으로 훌륭하지' 바이에른, 첼시 문제아 FW와 원칙적 합의 '임대 유력'[獨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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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한국시각) 스포르트빌트는 '바이에른이 잭슨과 원칙적 합의를 이뤘다'고 보도했다. 이어 '선수와 개인 협상을 마친 바이에른은 첼시와 구체적인 조건을 놓고 협상을 진행 중'이라며 '바이에른 수뇌부가 예고했던대로 임대 방식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지난 주말 바이에른이 잭슨 영입을 위해 협상 테이블을 꾸렸다는 보도가 나온 이래, 빠르게 협상이 진척되는 모습이다.
첼시는 최근 리암델랍과 주앙 페드루를 영입하며 최전방을 보강했다. 첼시 최전방에 변동이 생기자, 잭슨을 향한 타 클럽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엔조 마레스카 첼시 감독도 "궁극적으로 해결책을 찾는 것이 더 나을 것이다. 그렇게 되면 첼시와 선수 모두 행복해질 수 있다"며 잭슨의 이적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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