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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루니 호출한 16세' 은구모하, 리버풀 구했다…뉴캐슬 박승수는 명단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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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은구모하. 연합뉴스리오 은구모하. 연합뉴스
2008년생 리오 은구모하가 리버풀을 구했다.

리버풀은 26일(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어폰타인의 세인트제임스파크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3-2로 승리했다. 이로써 리버풀은 개막 2연승을 달리며 프리미어리그 2연패를 향한 순항을 이어갔다.

리버풀은 뉴캐슬을 상대로 유독 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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