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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본선 가!" 호주와 한 조인데…U23 아시안컵 예선 나서는 中, 또또또 현실파악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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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본선 가!" 호주와 한 조인데…U23 아시안컵 예선 나서는 中, 또또또 현실파악 못한다
신화연합뉴스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2026 사우디아라비아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예선에 나서는 중국이 전전긍긍하고 있다.

중국 전문지 동방체육일보는 26일 '오는 9월 U-23 아시안컵 예선에 나설 대표팀이 중국축구협회의 높은 기대에 상당한 압박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내달 열릴 예선에서 중국은 호주, 동티모르, 북마리아나제도와 함께 D조에 편성돼 있다. 총 44팀이 참가하는 이번 예선은 11개조의 1위팀이 본선에 직행하고, 2위팀 중 상위 4팀에게 본선 티켓이 주어진다. 중국은 호주와 조 1위 자리를 다퉈야 하나, 객관적인 전력은 밀린다는 평가. 2위 경쟁 역시 쿠웨이트(B조), 팔레스타인, 키르기스스탄(이상 E조), 말레이시아, 레바논(이상 F조), 오만(G조), 바레인(H조), 아랍에미리트, 홍콩(이상 I조) 등 중국이 결코 만만히 볼 수 없는 상대들과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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