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사라졌지만 손흥민은 남았다…日 수비수와 함께 MLS 2주 연속 '이주의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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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 데뷔골을 넣은 손흥민이 또 한 번 이주의 팀에 이름을 올렸다.
MLS 사무국은 2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주의 베스트11을 공개했다. 한 주 동안 리그에서 가장 빼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 11명을 뽑은 것이다.
손흥민은 지난주에 이어 이번에도 ‘이주의 팀’에 뽑혔다. 지난 베스트11에는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도 함께 포함됐는데, 이번에는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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