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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첼시에 5-2 대승 '클럽월드컵 설욕'···이강인 교체 출전 21분, 공격P 없이 '평점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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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이강인이 12일 유럽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첼시 엔소 페르난데스와 볼 경합을 하고 있다. AP연합뉴스

PSG 이강인이 12일 유럽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첼시 엔소 페르난데스와 볼 경합을 하고 있다. AP연합뉴스

파리 생제르맹(PSG)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첫 경기에서 첼시(잉글랜드)에 대승을 거뒀다. 이강인은 교체로 21분간 출전했지만, 큰 영향력을 보이진 못했다.

PSG는 12일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6 UCL 16강 1차전 홈 경기에서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의 멀티 골 등에 힘입어 첼시를 5-2로 완파했다.

지난 시즌 창단 첫 UCL 우승을 차지했던 PSG는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PSG는 지난해 7월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결승에서 첼시에 패했던 아쉬움도 털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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