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분 만에 골키퍼 교체…토트넘, 킨스키 조기 교체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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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골키퍼 안토닌 킨스키(왼쪽)가 12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토트넘의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교체된 뒤 동료 골키퍼 굴리엘모 비카리오와 악수하고 있다. AP
토트넘은 12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유럽축구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애틀레이코 마드리드에 2-5로 패했다. 이날 경기에서 가장 큰 화제가 된 장면은 전반 17분 토트넘 골키퍼 안토닌 킨스키의 조기 교체였다.
22세 킨스키는 토트넘의 주전 골키퍼인 굴리엘모 비카리오 대신 선발로 나섰지만 경기 초반 치명적인 실수를 연달아 범했다. 경기 시작 6분 만에 골킥 과정에서 미끄러지며 상대에게 공을 내줬고, 이후 마르코스 요렌테가 선제골을 넣었다. 이어 킨스키는 백패스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킥 미스를 범해 훌리안 알바레스에 사실상 빈 골문 득점을 허용했다. 토트넘은 전반 15분 만에 0-3으로 뒤지며 크게 흔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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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3.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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