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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치안·비자 문제까지…2026 북중미 월드컵 앞두고 떠오른 4대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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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성이 지난 2일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에서 자전거를 타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개막 100일을 알리는 카운트다운 시계 앞을 지나가고 있다. AFP

한 남성이 지난 2일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에서 자전거를 타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개막 100일을 알리는 카운트다운 시계 앞을 지나가고 있다. AFP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약 3개월 앞으로 다가왔지만, 대회를 둘러싼 정치·안보·행정 문제가 잇따르며 준비 과정이 예상보다 복잡해지고 있다. 미국·캐나다·멕시코가 공동 개최하는 이번 대회는 역대 가장 준비가 수월한 월드컵 중 하나로 평가됐지만 최근 국제 정세와 지역 문제들이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서남아시아 대표 매체 알자지라는 12일 중동 전쟁, 개최국 치안 문제, 비자 행정, 티켓 가격 논란 등 여러 요소가 2026 월드컵 준비 과정에서 해결해야 할 주요 과제로 떠올랐다고 분석했다.

■ 전쟁 여파 속 이란 참가 여부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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