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슈팅 난사에도 필드골 또 실패…LAFC 감독은 "기회 놓쳤지만 언젠간 터질 거야! 앞뒤로 견제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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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은 손흥민을 향한 믿음을 드러냈다.
LAFC는 11일 오후 12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LA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1차전에서 알라후엘렌세와 1-1로 비겼다.
개막 후 전승을 기록하던 LAFC는 홈에서 알라후엘렌세와 비기면서 주춤하게 됐다. 압도적인 공세를 펼치다 알레한드로 보란 환상골에 좌절을 해 리드를 내줬다. 이후 손흥민 패스를 받은 드니 부앙가가 골을 터트려 1-1이 됐다. 이후에도 LAFC는 몰아쳤지만 골이 없었다. 결과는 1-1 무승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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