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스토킹?" 맨시티 로드리, '펜트하우스 드론 감찰 논란…이웃들 "창문 앞 1m 비행" 경찰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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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더 선'은 지난 11일(한국시간) 최근 "맨시티의 미드필더 로드리가 자신의 펜트하우스 아파트에서 드론을 무분별하게 조종해 인근 주민들의 거센 항의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영국 언론에 따르면 이웃 주민들의 창문 앞까지 드론을 날리며 공포 분위기를 조성했다는 신고가 접수되어 현지 경찰이 수사에 착수한 것이다. 그라운드 위에서는 누구보다 침착한 조율사지만, 일상에서는 이웃의 사생활을 조율하지 못했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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