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동료 카드 세탁 의혹, '6-1 대학살' 바이에른 뮌헨 UCL 8강 사실상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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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아탈란타를 대파하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행 9부능선을 넘었다.
바이에른 뮌헨은 11일 이탈리아 베르가모에 위치한 스타디오 디 베르가모에서 열린 2025-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6-1 대승을 거뒀다.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는 교체 명단에 포함됐지만 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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