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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앞두고 '경질 1호' 감독 나온다? 사우디가 이상하다…프랑스 출신 르나르 감독 경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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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르나르 감독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노진주 기자] 에르베 르나르 감독의 사우디아라비아 체제가 흔들리고 있다.

사우디 매체 알 리야드는 18일(한국시간) "사우디축구협회 이사회가 프랑스 출신 르나르 사우디아라비아 감독 경질을 논의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협회가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을 향한 본격적인 준비 단계에 들어가기 전 새로운 지도자 선임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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