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범 스승' 판 페르시 '위기의 시간'…최근 9경기서 7패, 구단 내부·팬 '경질' 목소리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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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 판 페르시 페예노르트 감독이 12일 유로파리그 FCSB전에서 선수들에게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축구 매체 풋볼트랜스퍼스는 18일 “페예노르트에서 판 페르시 감독의 경질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고 전했다.
페예노르트는 18일 네덜란드 KNVB 컵대회 헤렌빈 원정경기에서 2-3으로 져 탈락했다. 지난 14일 아약스와의 2025-26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1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0-2로 패한 데 이어 또 패했다. 페예노르트는 리그에서 11승1무4패 승점 34에 머물렀다. 선두 PSV 에인트호벤(승점 43)과의 승점 차는 9점, 3위 아약스(승점 29)에는 5점차 추격을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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