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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부상 복귀' 아들 루니, 복귀전서 득점…'무럭무럭' 성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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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소셜 미디어

[OSEN=정승우 기자] '아들 루니' 카이 루니(16)가 무럭무럭 성장 중이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8일(한국시간) "웨인 루니(40)의 장남 카이 루니가 부상에서 복귀한 경기에서 득점하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 무대에 성공적으로 돌아왔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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