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귀여워" 슈퍼스타 야말 3살배기 동생 반응 화제…"동생은 내 아들이나 마찬가지, 너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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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스페인의 슈퍼스타 라민 야말의 3살배기 동생이 스페인과 오스트리아의 경기에서 보인 리액션이 화제가 되고 있다.
축구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나이지만 스페인의 골이 터지자 환호하는 모습에 팬들도 "귀엽다"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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