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역사 이런 선수 없었다!' 이강인 '6관왕' 단, 1년 만에 이룬 업적→"세계 챔피언 등극, 자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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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골 포스트 아시아(goalpost_asia)
PSG는 18일 오전(한국시간) 카타르 알 라이얀의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인터콘티넨탈컵 결승전에서 CR 플라멩구와 맞대결을 펼쳤다. 정규시간 90분 동안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연장전과 승부차기 끝에 2-1로 승리했다.
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은 플라맹구전 4-3-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이강인은 우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강인은 전반 6분 상대 페널티 박스 우측에서 과감한 왼발 중거리 슈팅으로 이날 PSG의 첫 포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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