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1280억! '진정한 손흥민 후계자' 주가 폭발…토트넘-맨유-맨시티-리버풀 모두 관심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5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앙투안 세메뇨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다.
유럽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8일(한국시간) "이번 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세메뇨의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본머스에 접촉했다. 세메뇨는 6,500만 파운드(1,280억)의 바이아웃 조항을 보유하고 있다. 맨유뿐 아니라 토트넘, 맨체스터 시티, 리버풀 등 여러 클럽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라고 전했다.
세메뇨는 가나 국적 2000년생 공격수다. 최전방 공격수는 물론 좌우 윙어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한 선수로, 20223-24시즌 본머스에 입성하면서 프리미어리그 무대를 밟았다. 그 전까지는 2부 브리스톨 시티에서 활약했는데 그렇게 눈에 띄는 모습은 아니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