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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스카우터가 '네덜란드 매과이어'라며 이적 반대…텐 하흐는 적극 추진! 결국 기량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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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스카우터가 '네덜란드 매과이어'라며 이적 반대…텐 하흐는 적극 추진! 결국 기량 입증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마타이스 더 리흐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하기 전 이적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맨유 소식통 '유나이티드 스탠드'는 18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을 인용하여 더 리흐트 이적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매체는 "에릭 텐 하흐 전 감독은 더 리흐트가 맨유에 맞지 않는 선수라는 말을 들었다. 스카우트 팀은 텐 하흐 감독에게 더 리흐트는 '네덜란드산 매과이어'라고 불렀다. 하지만 텐 하흐 전 감독은 단호하게 반대했고, 맨유는 더 리흐트 영입을 위해 4,200만 파운드(830억)를 지불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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