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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팀 상대' 이겨도 소용 없어…알론소 감독, 여전히 감시 아래 "숨만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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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사비 알론소(44) 감독의 입지는 여전히 불안하다. 승리는 시간을 벌어줬을 뿐, 신뢰를 되찾기엔 부족했다.

스페인 '마르카'는 18일(한국시간) "사비 알론소는 아직도 감시 대상"이라며 레알 마드리드 내부의 냉랭한 시선을 전했다. 알라베스전(라리가)과 탈라베라전(코파 델 레이) 연승에도 불구하고, 감독을 향한 신뢰는 회복되지 않았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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