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하라, 거절하지 마라, 뻔뻔해져라…'직업부자' 김원일의 3가지 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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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한 축구 선수들의 롤모델인 김원일이 지난 17일 김포시에 차린 자신의 축구교실에서 새해 포부를 밝히고 있다. 김포 | 황민국 기자
‘직업 부자’로 불리는 김원일(39)이다. 과거 에이전트로도 활동했던 그는 지금 카페 사장이자 축구교실 원장이자 방송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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