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폭탄 발언' 브루노, 맨유 떠날 환경 다 갖춰졌다…'1125억' 바이아웃 조항 존재+사우디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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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계약에 바이아웃 조항이 존재한다는 소식이다.
최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캡틴 페르난데스가 폭탄 발언을 쏟았다. 맨유와 본머스의 경기(4-4 무승부)가 종료된 후 포르투갈 '카날11'과 페르난데스와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11월에 진행된 이 인터뷰가 지금에서야 공개되어 시선을 끌었다.
페르난데스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맨유를 떠날 가능성이 있었음을 먼저 언급했다. 페르난데스는 "맨유는 내가 떠나길 원했다. 그 기억은 아직도 머릿속에 있다. 그러나 맨유는 나를 내보낼 용기는 없었던 것 같다. 왜냐하면 루벤 아모림 감독은 내가 남길 원했다. 하지만 맨유 보드진은 나에게 '내가 떠나면 클럽으로서는 나쁘지 않다'라고 했다"라고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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