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되자마자 경질당했던 前 첼시 사령탑, 재취업 길이 보인다!…'우리 좀 구해줘' 친정 팀 레스터가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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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엔초 마레스카 감독이 친정 팀과 접촉했다.
영국 '미러'는 1일(한국시각) "레스터 시티가 승격을 이끈 전 감독 마레스카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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