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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여자 축구 3명, 호주 망명 철회 후 귀국…3명만 잔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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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여자 축구 3명, 호주 망명 철회 후 귀국…3명만 잔류

[골드코스트=AP/뉴시스]히잡 쓰고 한국 상대한 이란 여자축구대표팀. 2026.03.02.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호주 망명을 신청했던 이란 여자 축구 대표팀 선수와 스태프 3명이 고국으로 돌아가기로 결정했다.

15일(한국 시간) AP통신에 따르면 토니 버크 호주 내무부 장관은 "이란 여자 축구 대표팀의 3명이 다른 팀원과 함께 이란으로 돌아가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외신에 따르면 선수 2명과 지원스태프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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