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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또 '혹평'…함부르크전 선발 65분, '팀 내 최저 평점' 굴욕→獨 매체 "KIM 제 몫을 해내지 못했다"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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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또 '혹평'…함부르크전 선발 65분, '팀 내 최저 평점' 굴욕→獨 매체 "KIM 제 몫을 해내지 못했다" 비판
김민재./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가 또다시 독일 현지 매체로부터 혹평을 받았다.

뮌헨은 1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함부르크주 함부르크 볼크스파르크스타디온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0라운드 함부르크와의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김민재는 센터백으로 선발 출전해 65분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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