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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VS 메시' MLS 개막전부터 세기의 대결…챔피언 인터 마이애미, 멕시코대표팀 공격수까지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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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동서양을 대표하는 슈퍼스타 손흥민(34, LAFC) 대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의 맞대결이 성사됐다.

MLS 사무국은 오는 2월 21일 개최되는 LAFC와 인터 마이애미의 2026시즌 1라운드 경기를 기존 BMO 스타디움이 아닌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개최한다고 27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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