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피셜]"희찬이형, 먼저 갈게요" '잔류' 구세주 노르웨이 국대 공격수 라르센, 울버햄튼→크리스탈 팰리스 이적 결정…이적료 5000만→4800만파운드로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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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두 구단의 이적 협상은 우여곡절이 좀 있었다. 지난주 양 구단은 노르웨이 국가대표인 라르센의 크리스탈 팰리스 이적을 위해 이적료 5000만파운드 규모의 거래에 원칙적으로 합의했었다. 당시 크리스탈 팰리스가 서면 제안만 전하면 울버햄튼이 이를 수락하고 마무리하는 수순까지 도달했었다.
하지만 당시 BBC의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탈 팰리스가 협상 철회 의사를 밝히면서 서면 제안이 전달되지 않았고 이적은 무산될 위기로 급변했다. 협상 중단 이유는 라르센에 대한 우려가 아닌, 거래 전체 비용에 대한 부담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두 구단은 며칠간 교착 상태가 이어지며 이적 여부가 불투명해졌으나, 이적 시장 마감을 24시간 남짓 앞두고 다시 협상이 급진전됐다. 크리스탈 팰리스가 새로운 제안을 던졌고 울버햄튼이 그걸 받아들였다. 울버햄튼은 기본 이적료 4300만파운드에 옵션 보너스 500만파운드를 더한 총액 4800만파운드 제안을 수락했다고 한다. 이 액수는 당초 두 구단이 구두로 합의했던 금액보다 200만파운드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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